올해 차고 다니는 목걸이는 다 세이시 거네요. 신상 예고하는 사진 올라왔을 때부터 사야겠다 싶었어요. 목록에 올라오자마자 구매하고 받았는데 완전 만족했습니다. 볼드하지만 뭉툭해 보이지는 않아요. 이게 세이시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음각, 양각으로 새겨진 바다와 달빛 모양이 너무 조화롭고 예뻐요. 착용샷을 잘 찍어 올리지 않는 사람인데도 이건 꼭 올려야겠다 싶었습니다. 캐주얼한 옷이나 미니멀한 룩에도 잘 어울려 두루두루 잘 차고 다니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매를 망설일 필요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예쁜 악세사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