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Archive: riverand to SEICHE]
'강물을 따라 흘러 바다에 닿기까지'
SEICHE는 2019년 'riverand(리버앤드)'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강물이 흘러 결국 넓은 바다에 다다르듯, '인생은 물과 닮아있다'는 더 깊은 철학을 담아내기 위해 브랜드명을 SEICHE로 변경하며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본 제품은 브랜드 리뉴얼 이전부터 이어져 온 SEICHE의 오리지널리티를 담고 있는 작업물로, 제품 안쪽에는 당시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riverand' 로고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이 각인은 SEICHE의 시작점이자,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공예의 가치를 증명하는 하나의 기록입니다. 현재의 세이시를 있게 한 소중한 아카이브 시리즈를 만나보세요.
안내 사항
해당 제품은 브랜드 리뉴얼 전 제작된 오리지널 아카이브 피스로, 안쪽에 riverand 로고 각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제품의 품질이나 정품 여부와 무관하며, 브랜드의 성장 과정을 담은 특별한 시리즈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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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찬혁님 협찬 사진]
*오른손 약지- Kimberlite ring *왼손 검지- Deep water 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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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Subject | Writer | Date |
| No Questions Have Been Created. |
Kimberlite ring ( AKMU 찬혁 착용 )